캐스팅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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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 말 그대로 캐스팅은 좋았지만 작품이 망한 경우. 이게 제일 일반적이다.
- 엑스트라, 비호감 캐릭터등 시청자가 딱히 눈여겨 볼만한게 아닌 캐릭터에게 유명한 성우나 배우가 배정된 경우.
- 주인공과 대조되는 악역의 캐스팅이 너무 유명해 주인공에게 시선이 안가게 만드는 경우.
특정 배우나 성우의 캐스팅은 고정 팬층에게 홍보를 할 수 있으므로 캐스팅이 곧 광고 역할을 한다.[1] 반대의 경우는 유명 배우를 고용하지 않아도 충분한 광고가 보장되었다고 판단하거나, 또는 이들을 영입한다고 해도 마땅한 홍보효과를 노리기 힘들다고 판단할 때 정도. 게스트를 초청하는 것 또한 비슷한 맥락이다.
연기는 좋았다와 달리 사람을 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우 or 성우가 아깝다 또는 돈이 아깝다 등의 소리가 나오게 된다. 그냥 단역같은 1회용 캐릭터에 유명한 인물을 고용하고 땡인거면 몰라도 작품이 유명한 인물을 끌어들이기엔 너무 저질스럽다면 해당 배우/성우의 팬덤이 격분하게 만들기도 한다.
작품성도 준수하고 연기도 좋았다 해도 팬들의 반발을 사는 경우도 있다. 이미 주 컨셉이나 이미지가 정립된 유명 배우에게 그 컨셉/이미지와 상반되는 역할을 맡긴다면 이렇게 되기도 한다. 가령 악역 전문 배우을 선역으로 출연시키거나, 카리스마 계열 캐릭터를 주로 맡아온 인물에게 바보 계열 캐릭터를 맡기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게 지나치면 팬들의 투덜거림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해당 배우의 이미지 소모와도 연결되기 때문이다. 배우가 연기력은 출중하지만 이러한 이미지 소모로 인해 이후의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흔하다.
일본에서는 과도하게 쏟아지는 물량에 맞추다 보니 자금, 스케쥴 문제등을 이유로 주연에 중견급 성우나 배우를 꺼리는 경우가 흔한 편이다. 예를 들어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 주인공인 키리토의 성우 마츠오카 요시츠구보다 잠깐 나온 찌질한 변태 악역인 크라딜의 성우 유사 코지가 같은 조건일때 몸값은 훨씬 비싸며 가면라이더 시리즈 또한 헤이세이 2기를 기점으로 주인공들은 쥬논 보이라는 신인 개발 프로그램에서 입상한 배우들을 주로 고용하며 지명도 높은 인물 몇명을 주/조연에 넣는 식으로 방침을 굳혔다.
2. 해당 사례 [편집]
2.1. 드라마 [편집]
2.2. 영화 [편집]
- 세서미 스트리트 - 설명은 됐고 이걸 보자. 세서미 스트리트에 나오지 못하면 미국 유명인이 아니라고 할 정도. 백악관 영부인들의 의무 중 하나가 세서미 스트리트 출연이라고 할 정도니... 물론 이 항목의 다른 예들과는 다르게 평가도 좋고 세서미 스트리트 자체의 퀄리티도 흠좀무하기 때문에 오히려 게스트들이 출연을 영광으로 여겨야 한다고 할 정도지만, 무시무시한 게스트들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
-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 에반젤린 릴리: 호빗 영화 시리즈 최대의 문제 캐릭터였던 타우리엘을 맡았던 배우. 캐릭터에 대한 톨키니스트들의 어마어마한 악평과는 별개로 배우의 비쥬얼과 액션연기는 매우 호평을 받았다.
2.3. 특촬물 [편집]
- 극장판 가면라이더 555 PARADISE LOST - 하야미 모코미치(미즈하라)
- 극장판 가면라이더 오즈 WONDERFUL 장군과 21개의 코어 메달 - 마츠다이라 켄(도쿠다 신노스케)
2.4. 성우 [편집]
성우에게는 '성우 낭비'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말 그대로 '성우의 재능을(또는 출연료를)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 고참 성우, 혹은 요즘 잘 나가고 인기 있는 A급 성우를 불러놓고서 대사가 거의 없는 단역이나, 이야기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역할, 혹은 일반인이라도 충분히 할 수 있을 듯한 평범한 연기나 그 성우 목소리의 장점을 살릴 수 없는 연기를 시키는 케이스를 말한다.
제 아무리 잘 나가는 성우라도 몸은 하나이기 때문에 출연할 수 있는 작품은 한정되어 있으며, 고참 성우는 프리랜서라서 무척 비싼 출연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을 어렵게 불러놓고 시시한 연기, 어울리지 않는 연기, 엉뚱한 연기를 시키는 건 심하게 말하자면 돈을 낭비하는 일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런데 현실에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일본 애니메이션 팬층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단어로 보이나, 인터뷰 등을 보면 업계 용어로서도 흔히 쓰이고 있는 모양이다.
미스캐스팅과는 다른 뜻이다. 미스캐스팅은 그냥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 성우를 캐스팅했다'는 뜻이지만, 성우 낭비는 '저런 시시한 역할에 저 성우는 너무 과분하다'라는 뜻이 더 강하다. 즉, '성우 낭비지만 미스캐스팅은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또한 성우 낭비라는 말은 '훌륭한 성우를 낭비한다'는 뜻이므로 무명 성우라면 '미스캐스팅이지만 성우 낭비는 아닌'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캐릭터와 작품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데 다른 이유로 의도치 않게 캐스팅은 좋았다가 된 경우는 ☆ 표시[19]
제 아무리 잘 나가는 성우라도 몸은 하나이기 때문에 출연할 수 있는 작품은 한정되어 있으며, 고참 성우는 프리랜서라서 무척 비싼 출연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을 어렵게 불러놓고 시시한 연기, 어울리지 않는 연기, 엉뚱한 연기를 시키는 건 심하게 말하자면 돈을 낭비하는 일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런데 현실에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일본 애니메이션 팬층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단어로 보이나, 인터뷰 등을 보면 업계 용어로서도 흔히 쓰이고 있는 모양이다.
미스캐스팅과는 다른 뜻이다. 미스캐스팅은 그냥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 성우를 캐스팅했다'는 뜻이지만, 성우 낭비는 '저런 시시한 역할에 저 성우는 너무 과분하다'라는 뜻이 더 강하다. 즉, '성우 낭비지만 미스캐스팅은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또한 성우 낭비라는 말은 '훌륭한 성우를 낭비한다'는 뜻이므로 무명 성우라면 '미스캐스팅이지만 성우 낭비는 아닌'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캐릭터와 작품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데 다른 이유로 의도치 않게 캐스팅은 좋았다가 된 경우는 ☆ 표시[19]
2.4.1. 국내 [편집]
- 그랜드체이스: 캐스팅은 화려했으나 운영에 차질이 생겨 결국
화려하게서비스를 종료해버렸다. - 마음의 소리 애니메이션: 기대와는 달리 흥하지 못하였고 오히려 성우가 아깝다는 평가가 많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대원방송 재더빙판의 김옥경(퀸 베릴), 이영주(퀸 메탈리아), 임은정(퀸 세레니티), 장민혁(프린스 데이먼드)☆: 대원판 세일러문 자체는 전속 도배로 올드 팬들에게 대차게 까였으며 기껏해야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다. 이지현의 츠키노 우사기 연기는 2기에서, 김디도의 치바 마모루 연기는 3기에서 나아지긴 했으나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전속 도배가 더욱 심해져 3기에선 새로 투입된 외부 성우가 단 한 명도 없어 결국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세일러 마스 역의 정유미, 세일러 쥬피터 역의 정미숙은 호화 캐스팅이긴 하나 미스캐스팅이므로 캐스팅도 나빴다(...).
- 샤이닝니키 한국 서버 캐릭터 성우진 전원: 말 그대로 초호화 성우진에, 캐릭터들과 게임 퀄리티, 스토리 자체는 좋았으나 운영진의 막장 운영과 한복 논란으로 인해 결국 한국판 서버를 연지 열흘도 못 가 섭종을 해버렸다.
- 섀도우버스의 파프니르 - 시영준: 담당 성우의 경력에 비해 해당 추종자의 성능이 레전드 등급임에도 출격 효과가 매우 구린데다가 다다음 확장팩에서 성능면에서 모든면에 능가하는 상위 호환이 나왔고 최근 확장팩에서 레전드 상위 호환 카드는 물론이며, 실버레어임에도 출격 효과마저 상위호환인 카드가 나와버리면서 특별한 상향이 없는 이상 더 이상 쓰일 일이 없게 되었다. 일본판 성우인 오노 아츠시도 경력은 꽤 되는 성우지만 중복 배역을 여러개 맡았기 때문에 성우가 아까울 정도까지는 아니다. 다른 구린 레전드 카드가 많음에도 여기에 있을 정도면 이 카드의 취급이 얼마나 처참한지 알 수 있다. 심지어 용을 죽인 대가라는 카드에서 지크프리트에게 사망해 뼈만 남은 상태로 나와 안습함을 더했다. 지금으로서는 캐스팅만 좋은 소장용이나 1000가루에 불과하다. 전에도 안습했는데 ROB에서 바하무트 때문에 묻힌 카드인데다가 그나마 쓸모 있었던 투픽에서도 짤림으로서 더욱 안습해졌다. 심지어 인기카드 투표에서도 안 나와서 평가는 더욱 나락으로 떨어졌다. 후에 ALT 팩에서 성능을 대폭 강화시킨 네크로맨서 카드로 리메이크한 사룡 버전이 나왔으나 하필이면 한국판만 성우가 교체되는 바람에 여전히 아깝다는 평가가 많다.
니나 - 이재현: 이 쪽은 좀 애매한게 원판에서는 캐릭터 붕괴와 조기종영의 주범이였지만 한국판에서는 적절한 편집으로 오히려 아이엠스타 4기를 살린 캐릭터가 되었다. 참고로 일본판 성우는 야노 아사미인데 저 쪽은 아직 나무위키에 문서가 생성되지 않았다(...).
- 엉클 그랜파 - 기병병결을 얼마나 잘 살리는지를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이다.
- 우당탕마을/정말 웃기는 마을: 전자는 EBS판이고 후자는 니켈로디언판. 엄청난 병맛을 보여주는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인데, 두 더빙판 모두 성우진 자체가 호화로운 것은 물론 캐릭터의 연기까지 정말 장난 아니게 병맛이 넘친다.
-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의 데보 귀요미 - 박영남: 보통 1회용 괴물에 전속을 쓰는데 오히려 대원로 성우를 기용하였다. 이 쯤되면 전전작의 왈즈 길의 캐스팅이 좀 싸게 쓴거라 생각될 정도다.
투니판 히라코 신지를 제외하면 제일 낭비한 거나 다름 없다 - 파워퍼프걸: 리부트판 한정인데 물론 블로섬, 버블스, 버터컴 등 일부 주역들의 성우가 물갈이 되었으나 연기력은 안정적이라서 포함된다.
- 시즌 3에서 교체된 배역의 성우 전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우선 성우들의 평균 경력만 봐도 무려 20년이나 넘는다!
2.4.2. 해외 [편집]
- 걸 프렌드(베타) TVA: 애초에 원 게임 기획 의도가 '좋아하는 성우 빠세요' 이건데 남캐를 뺀답시고 방향성이 너무 어긋났다.
-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성우 섭외에 제작비를 다 쓴 거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등장 히로인들의 캐스팅과 물량 공세가 엄청났다. 하지만 무려 9권에 달하는 내용을 압축하는 기행을 저질러버렸다.
- 노부나가 더 풀: TVA 한정. 항목 참고.
- 푸탄의 파트너 - CV: 나카무라 다이키
-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일본판 성우진
-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애니메이션(2020)
-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이건 성우가 아까운 수준을 넘었다. 성우들 사이에서도 중2병 같다며 오글거린다고 깔 정도. 참고로 대부분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에 나왔다.
- 메이플스토리: 2번 항목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Crystal: 츠키노 우사기 역의 미츠이시 코토노를 제외한 모든 성우가 교체되었지만 교체된 성우진도 나름 호화 캐스팅이다. 그러나 초반에는 잦은 작화 붕괴로 까였으며 작화 퀄리티가 나아진 후에도 인물 간의 우정 및 사랑을 너무 단순하게 묘사하고 급전개로 흘러간 탓에 결국 평가는 더욱 나빠졌다.
- 바쿠간 배틀 브롤러즈 시리즈
-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 :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도 퀄리티이건만 원작 게임부터가 스토리고 게임이고 너무 마니악해서 일부 격투게이머들 조차도 입문하기 매우 어려운 작품이다. 그나마 블레이블루가 인기가 유지되는 데는 성우들이 진행하는 블루라지 때문이라 하는 팬들도 있을 정도.
- 사카모토입니다만?: 엄청난 병맛 애니인 이 작품에 어울리지 않는 초호화 캐스팅이 압권이다.
- 신격의 바하무트 VIRGIN SOUL의 알레산드 비스폰티 - CV: 오노 켄쇼: 스토리에 별로 중요하지 않았고 등장 시기를 잘못 골라 잘해봐야 평타이거나 못해봐야 가뜩이나 위험했던 신격의 바하무트 2기 뿐만 아니라 원작 게임의 평가까지 완전히 회복 불가능한 바닥으로 추락시켜 Cygames 사상 최악의 단역 빌런으로 통하고 있다. 그 만큼 팬들 뿐만 아니라 게임 제작진, Cygames 측에까지 상당히 박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 놈으로 인한 악행의 나비효과로 인하여 작품이 폭망하는 원인을 제공했고 이 때문에 상당수의 팬들이 폭발해서 2기에 하차했다. 지금 현재에도 멀리 갈 것도 없이 사이게임즈 측에서 이 캐릭터 뿐만 아니라 오노 켄쇼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만 봐도 바로 답이 나온다.
- 적룡 루블룸 - CV: 나카타 조지
- 오늘부터 우리는!! OVA의 사가라 타케시 - CV: 츠지타니 코지
- 루돌프 폰 골덴바움 - CV: 오오츠카 치카오
- 이나즈마 일레븐 리부트 시리즈
- 베르나르도 기리카난 - CV: 호소야 요시마사
-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전체적으로 캐스팅은 초호화지만 게임이 망했다.
- 줄리오 아스카 미스루기 - CV: 토리우미 코스케
- 실비아 이카루가 미스루기 - CV: 토야마 나오
- 특례조치단체 스텔라 여학원 고등과 C3부의 하루나 린 - CV: 세토 아사미
- 팝 팀 에픽: 굉장히 약을 빤 작품이지만 캐스팅은 정말 쓸데없이 화려하다.
- 퍼플 소프트웨어 작품 다수: 작품 중 다수가 수면개라고 욕 먹지만 캐스팅 만큼은 메이저 업계 부럽지 않아 이 바닥의 성덕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 디오드라 아스타로트 - CV: 후루카와 마코토
- 함대 컬렉션 ~칸코레~: 원작 게임은 인기가 많지만, 애니메이션은 산으로 가는 막장 스토리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도 대차게 까였다. 그나마 극장판에서는 조금 나아졌다는 평.
- 혁명기 발브레이브: 화려한 성우진과 비주얼, 참신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완급 조절 실패로 망했다. 오히려 스토리 면에서는 이후에 전개된 코믹스판과 소설판이 더 호평을 받는다. 특히 소설판의 경우 원작 애니보다 훨씬 짜임새 있는 결말로 호평을 받아 애니판이 더더욱 욕을 먹게 만들었다.
- 다닉 프레스톤 위그드밀레니아 - CV: 히야마 노부유키
- GTA 산 안드레아스의 프랭크 텐페니 - CV: 새뮤얼 L. 잭슨: 역대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인간 쓰레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 최종 보스인데 캐스팅 및 모델이 된 배우는 쓸데없이 화려하다.
- 하마나 코코아 - CV: 하라 사유리
2.4.3. 국내/해외 [편집]
- 라그나로크 온라인 TVA판
- 메이플스토리(게임판)
- 1회용 캐릭터들 대다수[117]
-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대부분의 범인들
- 바쿠간 배틀 브롤러즈 시리즈
- 소년탐정 김전일 - 대다수의 피해자들과 일부 범인들
- 유희왕 시리즈
- 은혼(애니메이션) - 주연 성우진은 물론 1회용 단역, 엑스트라의 성우진까지도 굉장히 화려하다. 물론 그 대부분의 메이저급 성우들이 망가지는 연기를 한다.
- 해피니스 프리큐어! - 레드 - CV: 이노우에 카즈히코/장민혁 - 이노우에 카즈히코보다는 한참 아래지만, 한국판 성우도 경력이 있는 성우라서 해당된다. 그래도 블루보단 평가가 양반이기는 하지만...
- 헌터×헌터 극장판 팬텀루즈
2.4.4. 그 외 [편집]
- 투투의 지혜 왕국 수학 - 큰 귀 투투의 성우진이 그대로 출연해 성우진이 상당히 호화롭지만 작품 자체가 성의 없이 만들어져 평가는 나쁘다.
3. 관련 문서 [편집]
[1] 덤으로 영입되는 입장에서도 자기 경력이 유명한 작품일수록 이름값이 오르기 때문에 따로 의뢰하지 않아도 소속사나 장본인이 직간접적으로 광고를 추가로 해주는 효과도 있다.[2] 이건 아예 당대 대한민국 배우 올스타 수준이었다. 다만 송승헌은 당시 떠오르는 신예 배우였다.[3] 이렇게 화려한 캐스팅으로 인해 당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대했으나, 되려 캐스팅 크기가 훨씬 작은 복수혈전에게는 시청률에서 밀렸다. 지표로만 보면 일단 흑자는 건진 수준이었으나, 여기에 동원된 이름값들을 고려하면 흑자라고 보기에도 솔직히 부끄러운 수준. 좀 더 알기 쉽게 비유하면 어벤저스의 유명 히어로들을 전부 모아놓고 만든 영화가 겨우 이익분기점을 넘었다고 보면 된다.[4] 두 말할 나위 없는 카리스마 소지섭, 아이돌 god 멤버 윤계상(게다가 이 배우의 배역은 노인 역도 최불암), 김하늘, 최민수 등 주조연급 캐스팅 하나만은 엄청난 수준이였다.[5] 그리고 이렇게 지나치게 화려한 캐스팅 때문에 제작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부풀었다.[6] 배우의 네임드는 상당한 수준이었지만, 문제는 배우를 잘못 사용한 것에 있다. 애초에 액션 계열 배우도 아니었던 채시라한테 무리하게 싸움에 동원되는 역할에 끼워넣은 것부터가 문제.[7] 서진기 역의 조민기는 이후 저지른 병크 때문에 취소선 처리.[8] 제작 당시 서세원쇼로 한창 뜨던 서세원의 인맥 덕분에 캐스팅 하나만큼은 무시무시한 수준. 대충 1990년대에 이름 좀 날렸다 아니면 2000년대 초 시점에서 이름 좀 날리고 있다 싶은 가수들은 최소 까메오로라도 거의 다 나왔다고 보면 된다. 1990년대 후반에 최고급 가수들 중 김현정 빼고 다 나왔을 정도이다.[9] 영화 내용 자체는 귀여니의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만큼 평이 그다지 좋지 않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강동원은 꽃미남 스타 배우로 주목받게 된다. 실제로 이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우산속에서 고개 돌리는 강동원이 잘생겼다' 이게 전부다. 정말로(...)[10] 작품은 좋은데, 교장 형제의 배우가 너무 쓸데없이 화려하다. 다만 화려하다는 의견은 어디까지나 성우팬들의 주장이고 성우를 잘 모르는 대부분의 대중들에게는 이 영화 출연전까지 인지도가 없었기 때문에 화려하다는 의견은 모순된다.[11] 작품 퀄리티에 비해 단역을 제외한 출연 배우들은 메이저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이다. 게다가 카메오들도 아이유, 수지, 다솜 등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이 사람들도 김수현의 지인들이라서 쉽게 섭외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12] 사실 말이 캐스팅이지 출연 분량으로 따지면 거의 까메오 수준이다.[13] 전무후무한 골든 라즈베리 전 부문 수여작이다![14] 제작비 1억 달러의 블록버스터. 결과는 대참패로 진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잊혀진 흑역사가 되었다.[15] 그 밖에도 워렌 비티 같은 인지도 높던 배우들이 나와 춤추고 노래부르고 코미디를 보여줬으나 쫄딱 망했다. 참고로 1988년 당시 배우들 인지도가 높아서 제법 큰 돈인 550만 달러에 추가로 흥행수익 개런티까지 보장받았으나 비평과 흥행에서 완벽하게 말아먹었기에 배우들로선 쪽팔려서 언급도 안한다. 오죽하면 더스틴 호프먼 다음 영화 레인맨이 흥행과 평이 좋았음에도 이 영화가 하두 말아먹어서 그를 위로하고자 레인맨에 몰표를 줘서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는 빈정거림까지 미국에서 나왔다! 게다가 이게 이자벨 아자니가 출연한 모든 영화중 유일하게 흥행에 실패했다.[16] 대다수의 배우들이 슈퍼전대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로 특히 최악의 사이코패스로 나온 암즈 도펀트를 맡은 배우가 하쿠아 료우가를 맡은 니시 코이치로다.[17] 센고쿠 료마 역의 아오키 츠네노리는 성범죄를 저질렀으므로 이 문서에 해당하지 않는다.[18] 여담으로 한국판 성우는 서원석인데 이쪽은 미스캐스팅으로 까인다(...).[19] 예를 들면 주역에 비성우가 캐스팅 돼서 주역의 더빙은 망했는데 조연은 전문 성우를 써서 조연의 더빙은 멀쩡한 경우.[20] 우주 폐기물은 반노다.[21] 이전부터 니라 미츠히데는 베테랑 성우로 캐스팅 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22] 2018년 11월에 작고했다. 때문에 트릴로지 어나더 엔딩에서는 정의한이 대역을 맡았다.[23] 실사영화판이다. 절대 애니가 아니다![24] 그 중 아나이스는 유튜버 간니닌니 다이어리다.[25] 주인공인 알로의 경우는 비성우 더빙으로 인한 미스캐스팅,그리고 스팟은 원판 그대로를 내보냈기에 그렇다.[26] 두 배역 모두 날씨의 아이에서는 전문 성우인 민승우, 김은아로 교체되었다.[27] 일본판도 성우진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호화스럽지만, 일본 쪽에서는 그나마 논란이 적은 편으로 반발이 거의 없었다.[28] 정확히는 제대로 연기해 본 건 아니고 예고에만 나왔다가 훗날 애니맥스에서 방영될 때는 남도형으로 교체되어버렸다. 그런데 남도형의 경우는 연기는 그런저런 편이였지만 사투리 연기가 극심할 정도로 어색해 혹평 받았고, 최지훈,김태영 등의 발연기로 인해 애니맥스판 블리치는 이후 소리 소문 없이 자막판으로 방영되는 흑역사를 맞이해야했다.[29] 원 던파 여거너 성우이다.[30] 일본은 한국에 비해 로제에 대한 반발이 적어서 제외.[31] 일본판의 경우 성우도 듣보잡이다(...).[32] 주역의 성우를 김정은에서 개그맨 정태호로 바꾸는 미치광이 짓만 하지 않았다면 평타는 쳤을 작품이었다. 실제로 원판인 일본에서는 범작 수준의 평가를 받았었다.[33] 이쪽은 원판 배우가 워낙 발연기라 한국판 성우의 초월 더빙에 묻혔다.[34] 원판은 비성우인 카가 타케시가 맡아서 해당 안 됨. 이보다 더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약간 애매하다.[35] 스위트 프리큐어에서 큐어 리듬을 맡았다.[36] 물론 10대 닥터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대사인 알롱지라는 대사도 애드립으로 나왔다! 여담으로 해당 작품의 시즌 1을 연출하고 있었던 심정희 PD와 김승준은 서로 부부 관계.[37] 헌데 시즌 5에서 나올 예정인 100번째 에피소드에서 팬설정을 기반으로 한 배경 캐릭터들을 위한 전개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 캐릭터도 나중에 비중있게 나올 가능성이 생겼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38] 두 캐릭터 모두 대사가 작 중에서 딱 10 마디다.[39] 물론 자사 성우이기는 하지만.[40] 이토 미쿠 본인은 나카노 미쿠와 음역대가 비슷한 콧코로 역을 잘 소화해낸 경력이 있음에도 이상하게 불안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같은 분기에 방영된 BanG Dream!의 츠루마키 코코로 역 역시 잘 소화해내서 더 큰 아쉬움을 남겼다.[41] 한국판 성우인 이미나는 미스캐스팅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42] 무신 가이무와 오마 지오의 성우다. 한국판 성우인 김민주는 해당 안됨.[43] 한국판 성우인 이다은은 해당되지 않는다.[44] 한국판은 돌려먹기로 중복 캐스팅을 했지만..[45] 기동전사 건담 00는 제외.[46] 카르타그라 시리즈는 신좌만상 시리즈 못지 않게 극도로 시리어스한 내용의 에로게다.[47] 원작자가 소설 9권에서 직접 언급 하였다.[48] 한국에서 만든 작품이지만 성우는 미국 성우만 썻으니 일단 여기에 기재.[49] 나머지는 죄다 신인이거나 제작진들이 한거다.[50] 배우도 연기에 카테고리에 속하는 만큼 다른 작품이면 보통이지만, 김치 전사는 발연기 수준이 다른 발연기 작품들이 훌륭한 작품이라고 단언할 정도로 안 좋다.[51] 여담으로 해당 작품은 1회성 악역들에게도 유명 성우를 배정하기도 했다.[52] 왜 그런 지 항목 참고.[53] 정확히는 12권부터.[54] 잘 모를 사람들을 위해 비유하자면, 양념 치킨 한 상자를 소스만 조금 핥아먹고 버린 꼴이다.[55] 북미판은 애초에 이걸 감안해서 V3 신 캐릭터 성우로 1편, 2편, 절대절망소녀(단, 이 쪽은 에리카 멘데즈 한명이다.) 참여 성우를 기용했다. 그래도 북미도 일본판보다 덜하다 뿐이지 키스 실버스틴, 마리브 헤링턴 등의 1회성 참여로 캐스팅 비용이 오버 캐스팅된 건 매한가지.[56] 한국판 성우인 김자연은 당시 신인인데다 이후 저지른 병크 때문에 제외.[57] 원래 단간론파 시리즈의 성우진의 대부분이 호화로운 편이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캐릭터 분량에 실패해서 이런 소리가 나온 거다.[58] 참고로 대사라고는 "음..." 한 마디 뿐이다. 이 항목의 최종 보스[59] 한국판은 신인 성우 서반석이라서 제외.[60] 다만 지렌의 인생을 망친 악당의 등장으로 약간 애매해졌다.[61] 하필이면 이 성우분이 디지몬 애니의 대선배인 디지몬 어드벤처의 정석과 세이버즈의 후속작인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다메몬을 맡았는데 이 캐릭터의 행적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나중에 트라이의 악역들 때문에 미묘해지긴 했다.[62] 한국 성우 임하진은 당시 신인인데다 이후 저지른 성희롱 논란 때문에 제외.[63] 결국 후에 드라마 CD 등에서 캐스팅된다.[64]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지?[65] 특히 코야스 타케히토, 키요카와 모토무 등.[66] 한국판의 경우 KBS판은 심의 문제로 아마존 트리오 에피소드가 잘려나갔고, 이후 멀쩡히 방영한 대원방송판도 대원 성우로 캐스팅해서 해당되지 않는다.[67] 타 작품에서 주연급으로 나오는 성우들이 죄다 단역으로 나오고 있다(!). EX) 유우키 아오이, 토요사키 아키, 오구라 유이, 아베 아츠시, 하야미 사오리, 이리노 미유, 코시미즈 아미, 치하라 미노리, 후쿠야마 쥰, 이토 카나에, 히카사 요코, 테라시마 타쿠마, 타케타츠 아야나, 코토부키 미나코, 스기타 토모카즈, 스와베 쥰이치[68] 두 경우 모두 그저 그런 저 레어 캐릭이고 별 다른 푸시도 없는데 비해 말 그대로 성우만 좋은 경우다.[69] 어드미니스트레이터의 사카모토 마아야는 과거사 및 작중 행적에 따라 애매하거나 아닐 수도 있다.[70] 다만 이 쪽은 미스캐스팅으로 인해 아주 약간 미묘하다.[71] 일본판과는 달리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보여줘서 확실히 해당된다.[72] 작화와 성우의 상태로만 보면 김치전사보다 훨씬 위이지만....[73] 다만 한국판은 그런 거 없다. CJ E&M 성우극회 소속 성우들만 뱅뱅이 돌렸다. 다만 은혼 콜라보 편에 나온 구자형은 예외.[74] 히라카와 다이스케는 이 캐릭터 하나로 성우 커리어 자체가 끝날 뻔 했다. 다행히도 시간이 지나면서 마코토가 재평가될 정도로 심각한 사례들이 터지고 류가자키 레이, 카쿄인 노리아키, 카자마 키리토 역으로 이미지를 회복하는 데에 성공했다.[75] 항목 참조.[76] 대사가 단 하나 밖에 없다. 그 대사가 "체크메이트."[77] 리메이크 작인 용과 같이 극에서도 재더빙하지 않고 녹음된 보이스를 그대로 사용했다.[78] 알다시피 오리카사 아이도 90년대 초반부터 수많은 작품에 참여해 온 베테랑 성우로 유명한데 정작 맡은 배역이 답이 없다.[79] 최종화 한정.[80] 일본판 뿐만 아니라 북미판 역시 캐스팅이 좋다!![81] 디오가 에리나에게 키스할때 즈큐우우우웅 옆에서 "역시나 디오! 우리가 못할 짓을 태연히 하는구나! 거기에 끌려! 동경하게 돼!"라는 명대사를 외친 녀석.[82] 비주얼과 성우 캐스팅과는 다르게 작중에서의 전적은 2전 1승 1패라는 좋지 않은 전적을 기록하고 광탈한 악역 캐릭터이다.[83] 1기 제외.[84] 특히 고토 사오리, 미즈키 나나, 와카모토 노리오.[85] 참고로 실사판 배우는 아오키 츠네노리. 그러나 아오키가 2018년에 성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여기에 기재하지 않는다.[86] 여담이지만 더빙판의 성우는 정승욱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도리카와 히카루가 미스캐스팅 취급 받기도 한다.[87] 그리고 한국판 캐스팅들도 말 그대로 입이 떡 벌어진다. 당시 투니버스 자사 출신이나 전속 성우들이 모두 출연한 건 물론이고, 다른 방송사 출신 성우들까지도 일회성 단역으로 나오는 등 호화 캐스팅.[88] 아카기를 마작에 끌어들인 장본인 중 한 명인 주제에 대사가 너무 적어 욕 먹은 케이스.하지만 그렇게 치면 마작 배운지 5분 된 아카기한테 처음으로 발리고 이후 안 나오는 야쿠자와 마작꾼의 성우가 나카타 조지와 야오 카즈키다...[89] 특히 카미야 아키라.[90] 나무위키 내에 성우 소개가 안 되어 있어서 대충이라도 소개를 해 보면, 미츠이시 코토노, 유카나, 히사카와 아야, 이와오 준코, 오리카사 아이, 시라토리 유리, 오카모토 마야, 히카미 쿄코, 쿠와시마 호우코, 토마 유미, 탄게 사쿠라, 네야 미치코, 카사하라 루미, 시노하라 에미, 토미자와 미치에, 아마노 유리, 이케자와 하루나 등인데 이 멤버들이 몇 마디 하고 끝이라는 것.[91] 하루와 비슷하게, 하다못해 이 문서의 아이리스조차 하지 않는, 부모의 원수를 사랑으로 용서하는 악역 미화 때문에 격하게 비판받는 케이스.[92] 그래도 악랄한 행적과 결말 미화 논란을 제외하면 최종 보스로써의 위엄은 있었고,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의 누아르의 등장으로 인하여 이 쪽이 그나마 낫다는 평이 있다. 한국판 성우인 디도는 당시 신인 성우였던데다가 미스캐스팅이므로 제외.[93] 다만 후속작 프리큐어에서 이보다 더 안습한 최종 보스가 등장하고 캐릭터 자체가 재평가가 되면서 애매해졌다.[94] 여담으로 국내판 성우인 최낙윤은 연기 경력 30년차인 겐다 텟쇼에 비하면 큰 경력을 가진 성우가 아니고 극장판 복사로 마무리 된 것만 빼면 그리 안습하지가 않아 해당되지 않는다.[95] 다만 성우가 아닌 배우라서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아주 약간 애매하거나 아닐 수도 있다. 한국판은 위의 자마스와 동일한 신인 성우이므로 해당되지 않는다.[96] 프란체스카의 경우는 성우가 정확하지 않으므로 기재하지 않는다.[97] 작중 대사가 전부 괴성과 고함이고 실제로 대사라고 볼 만한 부분은 전 24화 통틀어 단 한 마디. 그 유명한 니코니코 동화 방영분에서 즉석 코멘트를 다는 부분에서 그 한 마디를 하는 순간 "오키아유 일한다"라는 자막으로 도배가 된 적도 있었다. 그래도 나중에는 아인츠베른 상담실과 페그오에서는 정상적인 의사 소통이 가능했으나 못 생긴 일러스트랑 그의 여러 막장 병크들이 재조명되는 바람에 다른 면에서의 성우 낭비라고 까이고 있다.[98] 오죽하면 성우 본인조차 길가메쉬를 사용할 줄 모르는 토키오미가 답답하다고 한탄했을 정도니 말 다했다.[99] 다만 질 드 레랑 어울리게 연기를 매우 잘 해서 사이코페스적 인상을 남겨서 낭비라기에는 애매하다는 의견도 있는 편. 참고로 이시다는 나스가 직접 추천해 준 캐스팅이다.[100] 하필 그가 맡은 다른 타입문 캐릭터들 중 줄리안 에인츠워즈, 후마 코타로는 캐릭터성으로 호평받았기 때문에... 비교되며 매우 까이고 있다.[101] 특히 데뷔 초창기에 맡았던 캐릭터인 지라 카미야 히로시 팬들은 이 찌질한 미역이 같은 성우일 리가 없다며 충격을 먹었다.[102] 한국판 성우인 김일은 코토미네 키레이와 중복이라 해당되지 않는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키레이는 미스 캐스팅으로 까이지만 신지는 평이 매우 좋은 편이다(...).[103] 일명 서번트 버전 신지. 심지어 신지처럼 미역머리이다... 아무튼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104] 성우는 타무라 유카리지만 캐릭터는 1회용 단역에 불과하다.(...)[105] 단, 국내판 성우인 김신우는 당시 신인이다.[106] 일판은 배우도 맡았다.[107] 더빙은 잘 되었으나 괴악한 로컬라이징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108] 본래 아스이 츠유 역으로 오디션을 봤었으나 탈락해 지금의 역할을 맏게 되었다.[109] 4기부터는 김하영 본인의 성대결절로 인해 신인 성우인 성예원으로 바뀌었다.[110] 은영선의 경우 신나리와 중복이고 선역 전문의 진짜 몇 안되는 악역이다.[111] 하필이면 악역으로 등장한 데에다 활약이라고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부순 것 뿐, 그리고 대사가 "지금의 파동은?" 이 하나 뿐이다. 인기 있는 로얄 나이츠인데 불구하고 하필이면 공기 신세가 되어버린 게... 안습(...).[112] 사쿠라이 타카히로 쪽은 중복이라서 그나마 덜 아깝지만, 한상덕은 오직 이 역할만을 담당하기 위해 캐스팅한 사례라서 지나치게 아깝다라는 평을 듣는다. 다만 디지몬 어드벤처 tri.에서 위그드라실, 메이쿠몬, 모치즈키 메이코 덕분에 재평가를 받긴 했다.[113] 애니판은 작붕의 전설만 남기고 말았다.[114] 사실 이 항목에 들어갈 정도의 망작이 아니지만 해당 각본가가 오리지널 전개를 바꾸는 행보때문에 들어가게 되었다.[115] 한일 두 성우 모두 김전일을 맡았으며, 더군다나 한국판 성우는 드래곤볼의 영원한 주인공인 손오공을 맡았다.[116] 무려 하얀 마법사와 중복.[117] 원작에선 나카이 카즈야, 유우키 아오이, 나카하라 마이, 스와베 준이치 등이, 한국에서도 구자형, 박신희, 정재헌, 손정아 이미자 등 끝발 날리는 거물급 성우들이 1회용 단역으로 캐스팅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118] 호시 소이치로는 하이드론 이외에도 마스카레이드, 오사무 조, 울펑을 맡았다. 그런데 조는 공기에 마스카레이드와 울펑은 악역(...).[119] 바쿠간 시리즈 최강 급 악녀 캐릭터. 이소영의 경우 1기에서는 아리스 게하비치 & 피닉스, 3기에서는 파비아 씬과 중복이다. 여담으로 이소영이 맡았던 아리스의 경우 작중 안습한 비중과는 달리 일판 성우는 잘 뽑혔다.[120] 엄청난 병맛 애니인데 성우진이 쓸데 없이 화려하다.(...).[121] 단역 쪽 성우가 쓸데 없이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다만 한국판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판 한정. 넷플릭스 판은 중복 캐스팅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122] 대원판은 당시 신인이었으므로 해당되지 않고, 투니버스 판만 해당된다. 하지만 해당 캐릭터 항목을 보면 대원판도 아깝다. 대원판은 그레이 풀버스터 성우다(...).[123] 일본판 성우는 후에 아카이누 역을, 한국판 성우는 몽키 D. 드래곤 역을 맡게 된다. 얼마나 안습이었다면...[124] 이광수의 경우 KBS판에서 갓 에넬을 맡은 적이 있다(대원방송판은 심규혁이 맡았는데 심규혁은 평이 안 좋다.). 갓 에넬은 나름 카리스마가 있기라도 했지, 호디 존스는...[125] 단, 한국판은 중복이라서 애매.[126] 참고로 같은 팀원인 우루미 챠푸푸는 유우키 아오이.[127] 한일 양쪽 다 블리치의 아이젠 소스케를 맡았다.[128] 그래도 이선의 경우에는 로사가 메인이라 안심.[129] 일본판 성우는 후에 그린(포켓몬스터) 역을, 한국판 성우는 N(포켓몬스터)역을 맡게 된다. 얼마나 안습이었다면...[130] 아크로마 쪽은 애니판에 의한 피해자라서 애매하다.[131] 안장혁은 TVA랑 제너레이션즈 둘다 맡았다.[132] KING OF PRISM by PrettyRhythm판 성우인 이규창은 당시 신인이었으므로 해당 안 됨.[133] 원래 왈즈 길 자체가 찌질이 캐릭터인데 그래도 일본판에서는 캐릭터에 맞게 찌질한 목소리가 나오지만 국내판에서는 워낙 카리스마 넘치는 성우를 쓰는 바람에 쓸데 없이 간지폭풍을 보여줬다. 뭐 11화부터 달라지면서 제대로 찌질한 왕자님을 연기해주지만.[134] 란슬롯 역의 오키아유 료타로와 마찬가지로 대사가 거의 없어서 욕먹은 사례. 결국 2편에선 대사가 엄청나게 늘긴 했다. 여담으로 한국판 성우는 성룡과 이름이 비슷한 하'성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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